코미디언에서 투자 전문가로 거듭난 황현희가 “지금 주식시장에 들어갈 생각을 아예 하면 안 된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제 목에 칼이 들어와도 지금은 투자를 안 한다”라며 “지금은 한 발짝 떨어져 있는 장이고, 저는 사이클 투자자이기 때문에 전고점 대비 무조건 -30% 이상 나야 투자를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황현희는 1억원을 투자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2000만원씩 5개로 쪼갠 뒤, 전고점 대비 15% 하락할 때부터 5% 떨어질 때마다 2000만원씩 매수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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