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드라마의 가치와 힘을 다시금 실감케 하는 작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진=KBS)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연출을 맡은 홍석구 PD는 2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KBS 주말드라마가 최고 시청률 20%를 넘기지 못한 채 종영한 것은 2006년 방송한 ‘인생이여 고마워요’(최종 17.0%·최고 19.9%) 이후 20년 만이다.
왼쪽부터 진경, 류승수, 안희연, 하석진, 홍석구 PD, 박유나, 배정남, 윤유선, 권해효(사진=KBS) 이 작품은 ‘미안하다, 사랑한다’, ‘함부로 애틋하게’ 등의 이경희 작가가 집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