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민선 9기 문화예술·관광 공약 이행 방안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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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민선 9기 문화예술·관광 공약 이행 방안 토론회' 개최

이번 토론회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야간 상설 공연 추진, 역사·문화유산의 인공지능(AI) 활용 등 민선 9기 문화예술·관광 분야 핵심 공약을 구체화하고 실행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어 조이킴 동아방송예술대 교수는 '야간 상설 공연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야간 상설 공연 제작과 관광 상품화 방안을 제안했다.

조일교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토론회는 민선 9기 문화예술·관광 공약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시군, 전문가가 머리를 맞댄 자리"라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역사·문화유산의 인공지능 활용 등 핵심 과제를 구체적인 사업으로 발전시켜 충남 관광과 문화예술 경쟁력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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