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표지석 (중도일보 DB)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섬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연안여객선 이용을 위해 '하계 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휴가철 여객선 특별교통대책 기간은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로, 이 기간 85만 5000여 명(하루 평균 5만여 명)이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여객선의 안전 운항을 위해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전국 연안여객선 140척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장비 교체·수리 등 총 425건의 보완 필요사항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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