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천 국회의원, ‘경인선 지하화’ 정부 계획 반영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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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천 국회의원, ‘경인선 지하화’ 정부 계획 반영 촉구

인천과 부천지역 국회의원들이 ‘경인선 철도 지하화’ 사업의 정부 종합계획 반영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국회의원(인천 동·미추홀갑)은 22일 국회 의원회관 제4공용회의실에서 인천·경기지역 국회의원 4명과 함께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을 만나 ‘경인선 철도지하화 종합계획 반영 위한 간담회’를 했다.

이로 인해 경인선 인천역부터 온수역까지 22.8㎞ 구간, 17개 역사를 지하화하고 종전 철도 부지 및 인접 부지를 통합 개발하는 구상을 국토교통부의 ‘철도 지하화 종합계획’에 반영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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