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강원 춘천지역에서 천둥을 동반한 강한 비가 순간적으로 쏟아지면서 신호등 고장 등 피해 신고가 잇따랐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정오께부터 오후 1시 사이 기상레이더에 춘천지역에서 발생한 낙뢰 3건이 포착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낙뢰 사고는 야외활동 중 자주 발생하는 만큼 여름철 산과 계곡, 해변 등을 찾는 이용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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