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총리, 개신교계 지도자 예방…"생명 존중에 종교 역할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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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총리, 개신교계 지도자 예방…"생명 존중에 종교 역할 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을 방문해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을 만났다.

한 총리는 이 자리에서 "생명 관련된 부분들, 자살의 문제라든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마음이 굉장히 허하고 어려운 부분에 대해 사실 종교의 역할이 굉장히 크다"며 "도움을 (받으며) 앞으로 (함께) 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박 총무는 "우리 사회에서 AI(인공지능) 문명이 가져오는 긍정적인 효과도 있지만 그것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게 될 (부분이) 없는지 잘 보살펴 주시고 대책을 세워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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