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박테리아를 이용한 암 치료 연구 분야(Bacteria-mediated Cancer Therapy)에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 생산성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전남대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대학교 연구진은 2012∼2021년 발표된 전세계 박테리아 매개 암 치료 연구를 분석해 국제학술지 'Drug Discovery Today'에 발표했다.
이 시기 발표된 관련 논문 1천758편을 대상으로 국가·연구기관·연구자·학술지·인용 횟수와 연구 주제 변화를 분석한 결과 전남대는 중국과학원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생산성이 높은 연구기관으로 평가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