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이 자신과 가족을 비방한 악플러를 공개 저격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닝닝은 22일 자신의 웨이보에 악성 게시물을 올린 것으로 알려진 계정 2개를 직접 언급하며 “고소당할 준비나 하라”는 글을 남겼다.
자신을 넘어 가족까지 비방이 이어지자 더는 묵과하지 않겠다는 뜻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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