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벗을 예정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로메로가 토트넘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독점 보도했던 내용대로 로메로의 이적은 구단과 선수 양측 모두 결정을 내린 상태이며, 사실상 복귀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로메로는 지난 시즌 손흥민의 뒤를 잇는 토트넘 ‘캡틴’으로 임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