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장관 "보완수사권 폐지 입장 일관…다른 통제수단 많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행안장관 "보완수사권 폐지 입장 일관…다른 통제수단 많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2일 "보완수사권을 공소청에 남겨두면 안 된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밝혀왔다"고 말했다.

윤 장관은 검찰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더라도 다른 수단으로 경찰 수사를 통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검찰 보완수사권만이 경찰 수사가 잘못되는 것을 바로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보완수사권 말고도 많은 수단이 있는데 하나도 써보지 않고 검찰 수사권만이 해법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