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까지 7경기(3선발)에서 4승 무패 평균자책점 2.12를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던 배동현이었다.
이날 경기 전 만난 설종진 키움 감독은 "퓨처스에서 조금 더 정비를 하고 좋은 컨디션이 만들어진 뒤 1군에 다시 올라온다면, 또 좋은 모습을 기대할 수 있다.크게 걱정은 하지 않는다"라며 배동현을 격려했다.
올 시즌 퓨처스 성적은 13경기 1세이브 평균자책점 0.69(13이닝 1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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