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민주당을 향해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을 표방하면서도 정작 양극화 문제를 제대로 논의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우 의원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이라는 민주당이 지난 1년 동안 양극화 문제를 의제로 내세워 토론한 것을 보지 못했다”며 “검찰개혁과 사법개혁 외에 국민의 삶과 관련해 무엇을 했는지 돌아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의 ‘구조적 다수’ 구상은 인위적인 정계 개편이 아니라 중도개혁적 실용 노선을 통해 국민의 지지를 넓히자는 취지로 봐야 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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