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이 명예경찰 계급장을 달고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활동에 나선다.
이상혁은 오는 8월까지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제도를 알리는 홍보영상과 포스터 제작에 참여한다.
경찰청은 지난 5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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