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팔고 ‘근저당’ 설정, 왜?…李 자택 거래 논란 뜯어보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집 팔고 ‘근저당’ 설정, 왜?…李 자택 거래 논란 뜯어보니

이재명 대통령이 자택을 29억원에 매각하면서 매수인을 상대로 채권최고액 17억7000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거래에서는 은행이 아닌 매도인인 이 대통령 부부가 잔금을 담보하기 위해 근저당권을 설정한 셈이다.

그는 “매수인을 배려해 먼저 등기를 넘기고 잔금은 근저당으로 담보한 거래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