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22일 김재준 시장이 기획예산처 박창환 예산총괄심의관을 비롯한 예산실 간부들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군산의 미래 성장 핵심사업의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사용후배터리 순환이용센터·김산업·선유도 망주봉 정비 등 핵심사업도 건의 이와 함께 군산시는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신규사업도 함께 건의했다.
김재준 시장은 "민선9기의 첫 국가예산 확보 행보는 군산의 미래를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현대차 투자와 미래 신산업, 시민 삶의 질을 높일 핵심사업들이 정부예산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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