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된 기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응급구호물품과 비상식량 등이 담긴 재난 대비용 맞춤형 구호 키트 약 1천600세트를 제작하는 데 사용된다.
상시 확보된 구호물품은 향후 수해나 폭염 등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즉각 전달돼 신속한 재난 수습과 삶의 터전 회복을 지원한다.
이번 나눔 활동은 GH가 운영하는 사회공헌체계 중 ‘긴급지원’ 영역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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