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기자┃5월 13연패, 전반기 말 9연패, 시즌 후반 4연패, 이쯤 되면 꼴찌를 안 하고 있는 게 더 신기할 정도다.
게다가 4연패 중인 SSG와 달리 키움은 최근 5경기가 3승 1무 1패로 괜찮다.
불과 1년 사이에 팀이 꼴찌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가 됐다면 이는 전적으로 감독의 책임이 불가피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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