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의 중무장과 경찰의 연락 두절이라는 영화적 장치를 통해, 우리 법이 비상 상황을 어떻게 판단하는지 짚어봤다.
영화 속 성기와 주민들은 유탄발사기 등 군용 자동화기로 무장하고 외계인에 맞선다.
외계인의 공격이라는 극단적 상황에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불법 무기를 '쏜 행위' 자체는 피난 행위의 상당성이 인정되어 위법성이 조각될 가능성이 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