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22일 “당대표 또는 당에 대한 단순 비판 발언은 원칙적으로 징계 대상이 아님을 명확히 했다”고 밝혔다.
앞서 윤리위는 지난 6일 첫 회의를 열고 징계안 60여건을 들여다봤다.
이날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미래’는 윤리위의 징계 심의에 대해 “윤리위가 당의 통합을 저해해서는 안 된다는 게 당원의 뜻”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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