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관리단은 국세 체납자 134만명과 국세외수입 체납자 424만명, 전체 130조원 규모의 체납액 실태확인을 목표로 지난 8일 출범했다.
임 청장은 “체납관리 혁신과 조세정의 확립은 국가재정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국세청 본연의 임무”라며 체납관리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전 직원이 힘을 모아줄 것을 주문했다.
중부·인천청 등 전국 7개 지방청은 체납관리단 초기 운영 과정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맞춤형 체납관리 체계의 조기 안착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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