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22일 아동복지시설 중·고등학생 7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의사소통 능력과 자기표현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의사소통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일상생활과 학교, 또래 관계에서 원활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송주이 전주시 여성아동과장은 “의사소통 능력은 학교생활은 물론 사회생활과 진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매우 중요한 역량”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을 긍정적으로 표현하고 타인과 건강한 관계를 맺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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