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여름 휴가철 시민과 관광객 이동 편의를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를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고속·시외버스와 연안여객선을 증편할 예정이다.
연안여객선은 평소 1일 22척, 86회에서 특별대책 기간 24척, 93회로 증편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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