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 농업 협력사업으로 농산업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뉴질랜드 연수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해외 농산업 환경과 시장을 직접 경험하고 창업 아이디어의 사업화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창업 교육을 지원한다.
농식품부는 귀국 이후에도 후속 컨설팅을 지원해 창업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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