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전준우(40)가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롯데 구단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SSG 랜더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전준우와 투수 박세웅, 외야수 김한홀을 1군에 등록했다.
올 시즌 1군 52경기 타율 0.225, 2홈런, 13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567의 부진 끝에 지난달 19일 1군에서 말소됐던 전준우는 33일 만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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