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전준우(40)를 콜업했다.
롯데는 22일 사직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손호영(32), 정대선(32), 이진하(22)를 1군 엔트리서 말소하고 전준우, 김한홀(20)과 이날 선발 박세웅(31)을 콜업했다.
그는 열흘간 재정비를 거친 뒤 콜업됐지만 3경기서 홈런과 타점 없이 타율 0.111(9타수 1안타), OPS 0.333에 그쳐 다시 말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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