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원기 기자 "전통제조업 중심이던 과거를 넘어 AI와 빅데이터가 숨 쉬는 디지털 스마트 산업단지로 나아가야 합니다." 최윤호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은 22일 산단 복합문화센터 3층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산단 창립 55주년 기념 강연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날 강연회에선 김주훈 KDI초빙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새로운 글로벌 경제의 특성과 한국 기업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1990년부터 2000년 글로벌화 되는 과정, 한계에 도달한 2010년부터 2020년, 디지털화가 진행된 2020년부터 현재까지의 변화 모습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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