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2일 산업통상부의 '뿌리산업 변화 대응을 위한 공정 고도화 지원 사업' 대상지로 북구 첨단산단과 광산구 평동산단이 지정됐다고 밝혔다.
평동산단 금형 기업 12개사, 첨단산단 용접·주조 21개사의 관련 설비를 고도화하고 인공지능 관리 체계를 도입한다.
첨단산단에 자리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용접과 주조기업을, 평동산단에 소재한 한국금형산업진흥회는 금형 기업을 대상으로 밀착 지원하고, 시는 행·재정 지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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