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아동 1년간 3명뿐이더니…하반기엔 79명 새가정 간다 (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입양아동 1년간 3명뿐이더니…하반기엔 79명 새가정 간다 (종합)

결연을 마친 아동 79명의 입양 허가를 추진하면서 아동학대 예방과 자립준비청년 지원, 돌봄 안전망 확대 등 아동정책도 함께 강화한다.

김유임 신임 보장원장은 22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하반기 핵심 과제로 공적입양체계 안정화를 포함해 △아동학대 예방과 자립지원 강화 △돌봄 안전망 확대 △아동 참여권 확대 △디지털·AI 시대에 맞는 아동정책 발굴 등을 제시했다.

보장원은 입양 외에도 아동학대 예방을 강화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