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ight="379" id="imgs_3035715" photo_no="3035715" width="640" src="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495/2026/7/22/d06bc8ee-cb2c-4f7a-8c09-bbaa76c3c93f.jpg" data-width="640" data-height="379"> 더불어민주당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별위원회가 22일 입법 속도전을 예고했다.
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별위원회 당정 협의회에서 "이번 프로젝트의 명운은 오직 속도에 달려있다"며 "국민께서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성과를 구축하려면 속도감있는 추진과 빈틈 없는 실행력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한 대행은 이어 "이번 프로젝트는 국회와 중앙정부는 물론 민간까지 혼연일체가 돼 속도전에 나서야 한다.민주당은 차질 없이 지원하기 위해 당 대표 직속 특위를 출범했다.정부의 확고한 의지를 강력한 추진력으로 뒷받침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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