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전국 주요 대학 연합 사회혁신 네트워크인 UIA와 공동으로 마련됐으며, 글로컬대학30 사업을 통해 지역혁신 허브 역할을 수행해온 한동대의 사회혁신 분야 협력 확대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협약은 임팩톤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대학과 지역사회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윤선 한동대 대외국제처장은 "'Why Not Change the World'라는 비전을 품고 있는 한동대 학생들에게 사회혁신을 주제로 3일간 고민했던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경험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글로컬대학30 사업을 통해 지역을 혁신하는 허브 역할을 계속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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