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친 혐의(절도 등)로 3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25일 오후 2시께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금은방에서 2천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금목걸이를 살 것처럼 업주를 속여 이를 건네받고는 그대로 매장 밖으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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