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시 상영되는 '하나 코리아'는 한국과 덴마크 합작 영화로, 고향인 북한 양강도를 떠나 서울에서 자기 자리를 찾아가고자 하는 탈북 여성 '혜선'의 이야기를 그린다.
움프살롱은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진행하는 정기 상영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국내외 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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