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2일 2027년 정부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지역 핵심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위해 기획예산처 심의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국토교통 분야는 영암~광주 고속도로 건설, 자율주행차 전용테크 구축, 도로안전시설 성능평가시험장 구축 등을 집중 건의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오는 27일 민형배 시장 주재로 주요 국고 핵심사업 전략보고회를 열어 대응 전략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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