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출신의 최재혁 작곡가가 국제 작곡 콩쿠르 ‘2026 토루 타케미츠 작곡상’(Toru Takemitsu Composition Award)에서 한국인 최초로 1위를 차지했다.
최재혁 작곡가.
(사진=중앙대) 중앙대는 중앙대 음악학부 작곡전공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한 최재혁 작곡가가 지난 12일 일본 도쿄 오페라시티 콘서트홀에서 열린 최종 결선 연주회에서 오케스트라 작품 ‘슈퍼노바’(Supernova)를 선보여 1위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