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 해양레저안전 자격 취득 프로그램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선린대, 해양레저안전 자격 취득 프로그램 운영

선린대 K-Safety 지역협력교육센터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월포 C-레저에서 환동해 재난·안전 지역특화형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해양레저안전 자격 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Safety 지역협력교육센터장 최효진 교수는 "교육은 학생들이 해양 안전 분야의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데 의미 있는 과정이며 앞으로도 RISE 사업과 연계한 특성화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선린대 K-Safety 지역협력교육센터는 앞으로도 RISE 사업 기반의 특성화 교육을 확대하고 재난·안전 분야의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