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교육감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교육예산은 결코 소비가 아니라 미래 대한민국을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라며 기획예산처가 추진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안 교육감도 이같은 교육계의 주장에 힘을 실었다.
안 교육감은 또 "교육예산 줄이기에 앞장서는 기획예산처의 비교육적, 경제 만능주의적 접근이 아니라, 예산을 제대로 투자해 교육을 제대로 바꿀 때 비로소 한국 사회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어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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