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해영과 유태웅이 ‘욕망의 덫’에서 욕망을 품은 재벌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22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청마그룹’을 둘러싼 핵심 인물 김정선과 강영훈으로 변신한 윤해영과 유태웅의 모습이 담겼다.
유태웅은 김정선의 남편이자 ‘청마그룹’ 대표 강영훈으로 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언더커버 미쓰홍’ 조한결, 써브라임와 7년 동행 마침표... 새 둥지 물색 [공식]
흥행 질주 ‘김부장’ 2편 남았다…제작진 “긴장의 끈 못 놓는 전개”
남궁민은 남궁민... ‘결혼의 완성’ 대진운 안 좋아도 날아다니네 [줌인]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과 뜨거운 로맨스 기대해도 좋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