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홍은동 '백련근린공원 논골'의 노후 시설물과 산책 환경을 지난 6개월에 걸쳐 전면 정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구는 안전한 보행을 위해 경사지와 계단 구간에 안전 손잡이(핸드 레일)와 미끄럼방지 시설을 설치하고 노후 계단을 정비했다.
배수 불량과 토사 유출을 막기 위한 시설을 보완하고 수목도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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