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에 아세안 11개 국가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국내 세 번째이자 호남권 최초의 '아세안홀'이 들어선다.
이번 협약은 오는 9월 17일 한국전통문화전당 1층 전주홍보관에 개관하는 '전주 아세안홀'의 성공적인 조성과 운영, 아세안 문화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조지훈 시장은 "전주 아세안홀은 전통문화 자산과 아세안의 다채로운 문화가 만나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국제문화교류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문화협력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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