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금융(KB·신한·하나·우리)의 상반기 역대급 실적에 투자자별 전략이 갈렸다.
개인 투자자는 주가 상승 구간마다 차익실현에 나선 반면 기관은 금융주 비중을 확대했고, 외국인은 종목별 선별 대응에 나섰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과 신한금융은 이날, 하나금융과 우리금융은 24일 각각 상반기 실적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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