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패 중인 LG 트윈스가 빅리그 112승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39)를 새롭게 데려왔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현 가디언스)-뉴욕 메츠-뉴욕 양키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등을 거치면서 미국 메이저리그 통산 17시즌 동안 343경기(선발 286경기)에 등판해 112승 105패 평균자책점 4.24를 기록했다.
올 시즌엔 빅리그 8경기에 중간 투수로만 등판했고 평균자책점 5.94에 머물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