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트윈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통산 112승을 거둔 베테랑 우완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를 영입했다.
사진=LG트윈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카를로스 카라스코.
올 시즌에는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구원투수로 8경기에 등판해 16⅔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5.9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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