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의 활화산인 도카치다케에서 22일 소규모 화산 분화가 발생했다고 현지 기상당국이 발표했다.
도카치다케에서 분화가 관측된 것은 2004년 2월 이후 약 22년 만이다.
당국은 향후에도 소규모 분화가 반복해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분화 경계 레벨을 기존 2단계(분화구 주변 진입 규제)로 유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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