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국내 게임 개발사 링게임즈가 자사 서브컬처 RPG ‘어비스디아(Abyssdia)’의 개발 및 글로벌 서비스 인프라를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로 전면 이전했다.
‘킹스레이드’ 핵심 개발진이 2019년 설립한 링게임즈는 자체 퍼블리싱 체제 전환과 ‘어비스디아’의 성공적 글로벌 안착을 위해 클라우드 인프라 교체를 추진했다.
기존 타사 클라우드에서 OCI로 주요 컴퓨팅 및 데이터베이스 워크로드를 성공적으로 이전하면서 클라우드 운용 비용을 약 25% 절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