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후반기 첫 홈 경기를 앞두고 스틸야드의 관중 편의시설 확충과 경기장 환경 개선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포항은 오는 25일 전북 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를 통해 후반기 첫 홈 경기를 치른다.
구단은 이에 맞춰 북문 광장의 MD스토어 '스틸 스토어 N'의 공간을 2배가량 확장하고 고객 동선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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