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밀알회가 주관하는 ‘제6기 영산강환경대학(영산강정원해설사 양성과정)’이 21일 오후 나주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수료식을 갖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교육과정은 국가정원 지정을 목표로 조성 중인 나주영산강정원과 연계해 정원관리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대거 몰리며 모집 정원 20명을 넘어 총 30명이 전 과정을 수료했다.
한편 ‘제6기 영산강환경대학’ 수료식에는 이래홍 사단법인 밀알중앙회 총재를 비롯해 김선용 나주밀알회장, 김민희 영산강환경대학 학장, 이재창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상임대표 겸 전남광주특별시의원, 김성보 나주시의원, 영산강환경대학운영위원회 등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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