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한 대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레이븐2’가 신규 지역 ‘발타르’ 공개를 골자로 하는 여름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유저는 보유한 모든 고유 스킬을 대상으로 스킬 각성을 시도해 한 차원 높은 전투 성능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바트람의 특별 14일 출석 이벤트’를 통해 ‘희귀 룬 선택 상자’를 제공하며, 각종 미션 수행에 따라 ‘룬 강화석’, ‘스킬 강화석’ 등 핵심 성장 재화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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