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오는 8월 인천 서해구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B-1BL 일원에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인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앞서 3기 신도시와 주요 공공택지에서 성공적인 분양 성적표를 거둔 만큼 이번 프로젝트에도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신혼부부와 생애최초 가구 등을 위한 특별공급 비중이 전체의 약 75%에 달하며, 신생아 특별공급 물량 역시 일반적인 민간 분양보다 10% 넉넉하게 배정돼 가점제에서 불리했던 30~40대 청약 대기자들에게 유리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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