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경남학생의회 정례회' 열려…학생대표 62명, 현안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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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남학생의회 정례회' 열려…학생대표 62명, 현안 토론

경남학생의회는 도내 초·중·고교생 대표 62명으로 구성된 자치기구로, 청소년 시각에서 학교와 지역사회 문제를 살피고 대안을 제안한다.

의장인 용남고 황다현 학생은 "앞으로 학생의회 활동으로 일상 속 민주주의를 주도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원판 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생들 목소리가 실제 교육정책에 반영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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